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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의 형태와 언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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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[김원규]  방금 현침살 검색하다가 생각이 났는데요, 저는 평소에 온순한 양처럼 살아서 남에게 상처주는 말은 거의 하지 않아요. 진짜 드물게 남에게 톡 쏘는 말을 하는데 그게 전부 아버지랑 싸우다가 생긴 경우였습니다. 최근에도 제가 공부하는 걸 하지 말라고 뭐라고 하셔서, 내가 내 돈으로 내 스스로 정신병 치료해서 공부하겠다는데 왜 말리세요?!라고 소리쳤습니다. 이거랑, 중학생 때 우리 집안은 콩가루집안이다라고 했던 건데 모두 아버지를 향해서 외쳤던 거네요. 유독 나를 얽메는 대상, 힘이 강한 대상에게는 고양이가 궁지에 몰렸을 때 사납게 구는 것처럼 구는 것 같습니다. 이 외에는 저한테 상처받는 사람은 없었습니다. 워낙 남들을 토닥거리는 역할을 많이 맡아와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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